현문대 홈페이지의 ‘올리기’ 시스템이 이미지 최대 5장 업로드를 지원하도록 업데이트되었습니다. 포스터 한 장으로 다 담기 어려웠던 행사 안내나 책 소개를 이제 여러 이미지와 카드뉴스로 함께 전해 주세요.
무엇이 달라졌나요?
- 모든 신청폼에서 최대 5장: 학술행사, 학술지, 신간 도서, 학술공지에 모두 적용됩니다. 1장만 올려도 되고, 필요한 만큼 최대 5장까지 첨부할 수 있습니다.
- 홈페이지에는 전체 이미지: 제출한 이미지가 본문에 순서대로 표시되며 첫 이미지는 대표 이미지로 사용됩니다.
- 인스타그램에도 여러 장을 한 번에: 이미지 1장은 사진 게시물로, 2~5장은 넘겨 볼 수 있는 한 게시물(캐러셀)로 함께 게시됩니다.
신청 방법은 기존과 같습니다. 해당 구글폼에 이미지 파일을 첨부하고, 승인 전 홈페이지 미리보기에서 내용과 이미지 순서를 확인해 주세요. PDF·HWP 문서 대신 포스터나 카드뉴스를 이미지 파일로 준비하시면 됩니다.
자세한 이용 방법
신청폼 링크와 작성·승인·수정 방법은 현문대 홈페이지 포스팅 가이드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홈페이지 게시 후 인스타그램 반영까지는 시간이 걸릴 수 있습니다. 이미 게시된 인스타그램 글은 폼 응답을 수정해도 자동으로 바뀌지 않으므로, 게시 전 내용을 확인해 주세요.
기존 이용 기준인 동일 계정 주 2회까지, 한국 현대문학 관련 정보는 그대로 적용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