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병준

김 병준

[현문대 연구자 에세이] 김강사의 HK체험기 (3) – “가짜 희망의 무간도”

연구자의 Vlog 📹 : 읽고 쓰고 산책하라 🏃‍♂️🏃‍♀️‍➡🤸‍♀️ 정규직 임용에 정설은 없다. 아니 정정: S대의 Male이라는 것 빼고는 없다. 될놈될이라고는 해도 별의별 협잡 음모 루머 개뻥 시기 질투가 난무하는 상황은 아 어쩜 몰라 나도 혹시?를 생각하게 만든다. 자, 우리 HK사업단은…

[현문대 연구자 에세이] 김강사의 HK체험기 (2) – “연구만 빼고 다 하니까?”

연구자의 Vlog 📹 : 읽고 쓰고 산책하라 🏃‍♂️🏃‍♀️‍➡🤸‍♀️ HK연구교수는 하는 일이 많다. 원래 연구교수가 해야 할 일은 무엇인가? 연구겠지요. 사실 애초에 다들(월급받는 당사자든, 대학교든, 돈을 주는 교육부든, 학계의 그 누군가든) 어떤 결과가 나올 줄 알고 인문한국이라는 것을 하자고 하지는 않았을…

제3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 프로그램 안내

사전등록 · 벗바리 모집 · 라이브 중계 사전등록 · 벗바리 모집 사전등록 행사 참여를 위해 사전등록을 진행해 주세요. FORM사전등록 신청서 열기→ 벗바리 모집 행사 운영을 함께할 벗바리를 모집합니다. FORM벗바리 모집 신청서 열기→ 라이브 중계 안내 YouTube 라이브 (1·2일차)…

<제21회 한국 언어·문학·문화 국제학술대회> – 한국어문학 연구방법론의 혁신

행사 정보 행사 유형: 학술대회 주최: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 교육연구단, 연세대학교 영어영문학과 BK21 교육연구단 일시: 2026년 1월 29일 오전 10시 ~ 2026년 1월 29일 오후 5시 10분 장소: 연세대학교 위당관 백주년 기념홀, 414호, 416호 진행 방식: 오프라인 행사 링크 행사…

[현문대 연구자 에세이] 김강사의 HK체험기 (1) – “아 그 고기 안굽는 신입이요?”

연구자의 Vlog 📹 : 읽고 쓰고 산책하라 🏃‍♂️🏃‍♀️‍➡🤸‍♀️ 지원서를 쓸 때는 몰랐다. HK가 뭔지.  뭔가 이름은 들어봤는데… 솔직히 관심이 없었다.  박사학위 논문을 다 쓰고 나서야 하이브레인넷이라는 것을 알음알음 알게 되었다.  지원서를 썼다. 아젠다에 맞춰야 한다는데 아젠다는 뭔가 다 좋은 말씀이기는…

제3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 벗바리 모집

한국현대문학 연구자 여러분께벗바리는 ‘겉으로 드러나지 않고 뒤에서 보살펴 주는 사람’을 뜻하는 순우리말입니다. 기억하시나요? 이 말은 지난해 개최되었던 제2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 벗바리 성원 모집의 첫 문장이었습니다. 많은 동료 한국문학 연구자들이 벗바리라는 이름의 아낌없는 후원으로 응답해주셨고, 그 결과 제2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는 성황리에 개최할 수…

제3회 한국현대문학자대회 문화팀 책 교환 프로그램 <책 산책>

선생님, 안녕하세요? 한국현대문학자대회 문화팀입니다. 연구실 책장 한구석, 혹은 책상 위에 오랫동안 머물러 있는 책들이 있지 않으신가요? 나에게는 이미 익숙하지만, 다른 동료 연구자에게는 새로운 영감이 될 수 있는 책들에게 바깥공기를 쐬어주고자 합니다. 이번 대회에서는 연구자들 간의 따뜻한 연결을 위해 책 나눔…

DEEP INTO SEOUL PROJECT 플랫폼 안내

공지 내용 DEEP INTO SEOUL PROJECT는 경성 디지털 문학지도 공동연구팀이 개발한 디지털 문학 플랫폼입니다. 저희 연구팀은 한국 근대문학 텍스트에서 공간 정보를 체계적으로 추출하고, 이를 바탕으로 디지털 문학지도를 구축해 온 전문 연구진으로, 디지털 인문학 방법론을 통해 문학 연구의 객관성과 재현성을 높이는…

동아시아 디아스포라 DB 구축 현황 보고 ・ 출판 기념 포럼

행사 정보 행사 유형: 강연 주최: 연세대학교 비교사회문화연구소, 연세대학교 국어국문학과 BK21FOUR 교육연구단 일시: 2026년 2월 11일 오후 3시 ~ 2026년 2월 11일 오후 5시 15분 장소: 연세대학교 신촌캠퍼스 외솔관 526호 진행 방식: 오프라인 행사 링크 행사 바로가기 링크 포스터  …

[현문대 연구자 에세이] 박사, 가야 한다.

연구자의 Vlog 📹 : 읽고 쓰고 산책하라 🏃‍♂️🏃‍♀️‍➡🤸‍♀️ 작품명: 흑빵 멘보샤 같은 취향, 남다른 악의 당연히 박사를 가서는 안 된다. 내가 바보라도 되는 줄 아는가? 대한민국의 남쪽 지방에서 국문과는 이미 차례로 통폐합되는 중이며, 그렇지 않더라도 더는 신규 인원을 뽑지 않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