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대회에서는 공동 선언문뿐 아니라,
연구자 한 사람 한 사람이 남긴 ‘한 줄의 목소리’도 함께 모였습니다. 짧지만 선명한 문장들 속에는 연구자의 현실, 바람, 분노, 그리고 연대의 마음이 담겨 있었는데요!
각자의 자리에서 나온 말들이 이곳에서 하나이자 여럿의 물결처럼 이어졌습니다. 🌊
지금부터 그 목소리들을 함께 들어보겠습니다.



들어라 현문대의 소리를! 쾅쾅쾅! 우우우! 호호호! 울울울!
삶을 배신하지 않는 연구 연구를 배신하지 않는 삶을 향해 모두 다 같이, 한 걸음 앞으로!
연구하는 몸이 곧 (나를, 타인을) 돌보는 몸과 다른 말이 아닐 수 있도록
사고와 개성이 있는 자유가 필요하다
비정규 교수, 대학원생 생계 보장!
지구를 지키는 마지막 수도승으로서 힘냅시다!!
연구자의 「성장」을 위한 연구환경의 「성장」!
정부는 인문사회 R&D 예산을 확충하라


한국연구재단은 인문학 연구의 생태계를 보장하는 정책을 제시해야 한다!
대학원생들이 좀더 나은 경제적 환경에서 공부할 수 있게 더 많은 지원 부탁드립니다.
비정규 교수·연구자 차별 폐지 – 계속해서 “현대문학연구자”로 살고 싶다!
긍정적으로 살아가자. 고도로 궁핍한 대학원생은 환경운동가와 구불할 수 없다.
책임감 있는 연구, 지원.
함께 공부할 수 있는 학문공동체를 위하여!


문학자는 언어라는 힘을 가졌음의 양가성을 항상 고민하고 새기겠습니다. 경계하고 반성하되, 동시에 믿고 나아가겠습니다. 언어를, 문학을, 그러나/그러므로 동료와 사람을.
한국현대문학자 만세!!
전쟁종료 세계평화
모든 연구자에게 ‘쉼표’ 있는 삶을!
“모든 연구자가 동등하게 존중받는 세상을 위해 노력합시다”


교육부와 한국연구재단은 대학원생에게 최저 생계비 수준 이상의 ‘기본 연구 지원금’을 직접 지급하는 제도를 마련하라!!!
만국의 연구자여…. 만국의 …. 비정규교수여.
대학과 인문사회 연구자는 인류와 지구를 구하는 창조적 노력의 원천이 되어야 합니다!
강사료 대폭 인상! 제도적 개선과 지지가 필요합니다.
현대는 지속된다 문학은 영원하다 별 수 없이 투쟁!


“Free Palestine” 인문사회과학 모든 연구자 파이팅입니다 오래 살아남아(주세)요 선배님들 투쟁! – 어느 예비 한국문학 연구자 –
지구와 인류를 위한 연구자의 연대와 단결 20260221
의미있는 공공지식 창출을 위한 차별없는 연구자 연대!
기초소득 보장하라
만국의 연구노동자여 단결하라
인문사회 연구지원 확충하라!
인문사회연구지원 확충!!


현문대, 읽고, 쓰고, 함께 살아가는 세상을 위하여!
대학원생 처우개선
인문사회 연구지원 확충!
연구지원 사업 증진!
대학의 민주·평등이 대한민국의 민주·평등
대학원생 처우 개선
한국현대문학자대회 고맙습니다~♥


연구공공성으로 사회공공성 실현하자~!
더 나은 세계를 위해.
연구가 노동이고 노동이 연구다!
아르바이트 없는 대학원 생활을 위하여
나 우리 함께
인문사회연구예산 확충하라!!!
지식노동자들의 연구성과에 정당한 평가와 보상을!


인문사회과학 연구자들이 프리카리아트가 되지 않도록 연구지원과 권익향상을 위한 대안을 제시하라!
우리는 모두 정다운 이웃으로서 서로 사랑하며 아낀다.
인문사회과학 연구자들의 권익 향상: 비정규교원의 처우 개선·차별 폐지 대학원 연구자들의 질적 연구 보장. 학습권·생활권 보호
대학원의 주인, 대학원생 대학원 민주주의를 위한 대학원생 처우개선!
연구는 나의 힘.!!
투쟁! 공부하고 싶은 자, 계속 공부할 수 있게!! 공부하고 싶은데 알바하느라 공부할 시간이 없어지지 않게!


늘 즐겁고 재미있는 한국현대문학
좋은 논문을 위하여… 대학원생 (사람) 살려! 대학원생 (사람) 살려!
비정규직 강사의 연구공간을 보장하라!
연구를 연구로 설명할 수 있는 여지를 지킬 수 있길…!
연구와 연구자의 관계들의 해방.
대학을 자유로운 학문의 공간으로! 공동선언 이행~
“전임교원 확충” → 연구자에게는 일자리를! “비정규교원 임금인상·처우개선” → 학생에게는 양질의 배움을! 익명의 학부생


차별없는 연구환경, 교육환경 조성하는 그날까지 투쟁!
출판문화 강화 인문학 독서 인구로!
모든 연구자가 행복할 수 있는
인문학 연구자들의 연구 사업을 확대하라. 비정규직 교수도 운영할 수 있는 연구사업을 신설하라.
대학원생이 공부·학업에 집중할 수 있는 환경을!
<제3회 현대문학자대회> 인문학연구자의 권익 향상과 연구지원 확충을 보장하라!
대학원생과 비정규직 강사의 연구 환경을 보장하라!


“제3회” 현대문학자대회 화이팅! 연구자들의 기본연구환경을 만들어야 한다.!!!
연구자의 사색의 시간을 보장하라!
지구 이야기로 확장되는 한국현대문학을 꿈꾸며…♥
더 많은 현대문학 연구자의 목소리를 듣는 현대문학자대회가 되기를 바랍니다.
인문사회연구 지원확충!
굳굳빠이 제3회 현문대 – 투쟁은 계속된다 !투쟁!
제 “30회”(2054) 현대문학자대회에서 모두 만나리!!! 읽고 쓰고 사랑하라 ♥



제도 안팎의 비/정규 연구자들에게 평등한 권리를, 팔레스타인과 이란과 모든 존재의 해방을!